Archive for the ‘Australia’ Category
Surfers Paradise, Gold Coast, 골드코스트
Surfers Paradise
Surfers Paradise is the jewel of Queensland’s Gold Coast and one of the most popular holiday destinations in Australia. Surfers Paradise is where you’ll find the perfect fusion of city and beach lifestyles set amidst a spectacular skyline and brilliant stretch of coast. Once you arrive, you’ll soon feel that you’ve literally arrived in paradise.
Vibrant and eclectic, Surfers Paradise provides non-stop action. With an abundance of theme parks and family attractions all in easy access, you’re never short of finding things to do. The trouble instead may be finding enough time to do everything.
Surfers Paradise invites exploration. Whether it’s through the winding streets lined with alfresco dining restaurants or the art galleries that showcase local artists’ works and Aboriginal exhibitions. There’s the unending shopping options from top-end designers to outlet bargains and nighttime beachfront markets. Surfers Paradise is enticing in every way imaginable.
And when nightfall comes, Surfers bursts into action with 24-hour excitement. Bars and nightclubs start pumping with live music and dance beats, while non-stop events keep you entertained. And of course, there’s the Indy Races, which jumpstarts Surfers Paradise into action every October.
And the next day when you’re tired from all of the action, grab your towel and hit the beach. Learn how to surf or watch the pros make it look so easy. If you’re around in March, you’ll be able to witness incredibly fit athletes competing in the Quicksilver Pro-Surfing Competition and the Surf Life Saving Championships. It’s all in a hard day’s work at Surfers Paradise. So now, it’s time for you to come to experience ‘Australia’s playground’ for yourself…Surfers Paradise.
(description from http://www.queenslandholidays.com.au/destinations/ gold-coast/places-to-visit/surfers-paradise/index.cfm)
서퍼스 파라다이스
서퍼스 파라다이스(Surfers Paradise) 는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주 골드코스트에 속한 지역명칭이다. 그중에서도 서퍼스 파라다이스는 골드코스트의 최고의 관광지로서 계절에 관계없이 항상 많은 관광객들로 붐비는 곳이다. 눈부신 해변과 아름다운 자연환경 그리고 높은 파도는 관광객이나 서퍼들에게 인기가 많다. 서퍼스 파라다이스를 중심으로 조성되어있는 주변상권은 수많은 레스토랑과 까페를 비롯해 특급호텔과 명품샵들이 나열되어 있다. 무더운 여름에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서핑보드를 들고다니고 수많은 미녀들이 길거리에 넘쳐난다. 골드코스트의 해변길이는 무려 약 78km에 달한다. 이곳을 여행하면서 느낀점은 정말 최고의 여행도시라는것이다. 서퍼스 파라다이스는 호주여행하면서 꼭 한번 들려야 할 관광지이다.
AUSTRALIA, 호주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Commonwealth of Australia)는 태평양의 남서단에 위치한 대륙에 있는 영국 연방에 속하는 나라이다. 한문으로 음역한 호주(濠州)라는 이름도 널리 통용된다.
오스트레일리아는 오스트레일리아 대륙 본토 그리고 태즈메이니아 섬,그 외의 많은 작은 섬으로 이루어져있다. 총 면적은 7,686,850 제곱 킬로미터로 세계에서 6번째로 넓은 나라이다. (대한민국의 78배)
호주 대륙은 평균 고도가 340 미터로 전대륙 중 가장 낮다. 고도별 빈도 분포에서는 200~500 미터에 해당하는 면적이 42%에 이른다. 즉, 호주 대륙은 낮은 대지가 넓게 퍼져, 기복이 적다고 할 수 있다.
행정구역
주
- 뉴사우스웨일스 주(NSW)
- 빅토리아 주(VIC)
- 퀸즐랜드 주(QLD)
-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주(SA)
-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주(WA)
- 태즈메이니아 주(TAS)
준주
- 노던 준주(Northern Territory, NT)
- 오스트레일리아 수도 준주(Australian Capital Territory, ACT)
정치
오스트레일리아는 영국연방국가로서(British Commonwealth) 소속국가들의 정치적 자율성을 보장한 1947년 웨스트민스터 헌장에 따라,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국가원수이며, 오스트레일리아 총리의 추천을 받아 그가 임명한 총독이 다스리는 입헌 군주제를 명목상 채택하고 있다. 현재 실권자는 오스트레일리아 노동당의 케빈 러드 제26대 연방총리로서, 2007년 11월 24일에 치러진 총선거에서 존 하워드가 이끌던 오스트레일리아 보수연립에 승리하여 2007년 12월 3일에 정식으로 취임하였다.
민족
영국계가 주류이지만 다양한 민족이 존재하며, 원주민 보호 구역에는 예전부터 거주하던 애버리진도 분포한다. 티즈매니아지역의 애버리진은 호주가 영국의 식민지가 되면서 백인들의 ‘인간사냥’으로 전멸당하고 말았으며, 호주의 애버리진들도 1930년대부터 70년대까지 약 40년간의 호주정부의 인종말살정책으로 부모로부터 강제로 분리되어 백인 가정으로 입양당하거나 강제수용당했다. 당시 애버리진들을 ‘도둑맞은 세대’(Stolen Generation)또는 ‘도둑맞은 아이들’(Stolen Children)이라고 부르며, 최소 10만 명 이상으로 추정된다. 이들은 우울증등의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데, 일부는 법정소송을 하여, 2007년 9월 1일 호주 역사상 최초로 보상결정이 내려졌다. 2007년까지 재임한 존 하워드 정권에서는 호주정부의 민족말살정책이 이전정권의 일이었다는 이유로 애버리진에 대한 사과나 보상에 소극적 태도를 보였으나, 2007년 12월에 집권한 케빈 러드 행정부는 2008년 2월 13일, 범정부차원의 첫번째 공식사과문을 발표하고 이를 연방의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시키는 등, 적극적인 사죄활동을 시작했다. 이는 호주정부가 “잃어버린 세대”로 불리는 정부주도의 토착민 가정및 사회 파괴행위에 대해 사죄의 뜻을 밝힘으로써 과거사 청산의 의지를 보였다는 의미가 있다. 또한 1973년까지 백호주의(白濠主義, White Australia)를 고수하여 흑인의 이민을 제한하였으나, 노동력 부족 등의 문제가 나타나자 1973년에 백호주의를 전면 폐지하였고, 그 뒤로 인종 차별은 줄어들었다.
언어
영어를 공용어로 쓰고 있는데, 미국 영어나 영국 영어와 구별되는 특징을 갖고 있다. 2001년 조사에 따르면, 전체 인구의 80%는 가정에서 영어만을 사용하고 있다. 그 다음으로 가정에서 많이 쓰이는 언어는 중국어(2.1%), 이탈리아어(1.9%), 그리스어(1.4%) 순이다. 이민 1세대나 2세대의 상당수는 두 언어를 사용하고 있다.
한국과의 관계
오스트레일리아는 한국 전쟁에 참전하였고, 베트남 전쟁 기간 동안에도 양국이 같이 참전했다. 오스트레일리아군은 한국 전쟁 때 339명이 전사했고, 베트남 전쟁 때 520명이 전사했다.
현재는 북한과도 수교하고 있는 상태이다.
호주 공식 국가(애국가)(Australian national anthem)
영국연방이란 무엇인가?
영국연방(英國聯邦, Commonwealth of Nations, 커먼웰스 오브 네이션스)은 영국 본국과 함께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등 옛날 영국의 식민지였던 53개의 나라로 구성된 국제기구이다. 줄여서 영연방이라고도 한다.
16세기 후반 엘리자베스 1세 여왕 치세에 영국은 지리상 신발견의 대항해에 동참하여 식민지 제국을 만들었다. 18세기에는 캐나다를 통일하여 대영제국의 식민지로 확정했으며 1788년 죄수들을 시드니에 유배시켜 오스트레일리아 식민지화의 기반을 닦았다. 1600년에 동인도 회사를 세운 인도는 1877년 빅토리아 여왕이 인도 황제로 즉위하여 단순한 식민지가 아닌 동군 연합의 성격을 가미시켰다. 1867년 캐나다가 자치령으로 승격된 이래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등이 자치령이 되어 영국 국왕에 충성한다는 공동의 취지 하에 영연방의 윤곽이 잡혔다.
1947년 인도, 파키스탄 등 다른 문화권의 나라들이 독립하여 영연방에 가입함으로써 영연방은 문화적 다원주의로의 체제 개혁이 불가피해졌다. 1950년 영연방 총회는 성명을 발표하고 ‘영국 국왕은 영연방의 수장(首長)이며 자유로운 결합의 상징’이라 하였다. 이리하여 영국 국왕에 대한 충성의 서약은 사실상 필요 없게 되었다. 2003년 짐바브웨의 탈퇴로 2006년 현재 총 53개의 독립국가(52개의 정회원, 1개국은 특별회원)가 회원국이다.
현재의 여왕 (엘리자베스 2세)을 원수로 하고 있는 나라: 영국,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스리랑카 등

영국연방 깃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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